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문과로 제조업에 취업하면 차후 불이익이 심할까요....?
안녕하세요 인생을 그냥 한심하게 산 지잡대 실내건축과 4년제 올해 졸업예정 대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작년동안 바보같이 인턴 난사->지방to가 적고 교내 인턴도 실패,,,,,스펙이 부족하다 여겨 실내건축기사 2회 응시 실패.........지금이라도 급하게 토익스피킹 점수 높이고.....(기존im2) 뭐 뒤늦게 발버둥 치는 중인데 아는 친척분이 제조업쪽 중소기업에 입사권유를 해주셨습니다. 단순생산은 아니고 나름 영업과 기술쪽을 가르쳐주신다 하십니다. 사실 중소로 입사하는거 자체는 상관없습니다. 다만 평생 다닐것은 아닐거고 이후 타 기업에 이직할 시 제가 이러한 경험과 직무가 제가 제조업에서 지방대 문과라는 학벌이 중소,중견이직에도 문제 될까봐 걱정입니다. 제 본래 전공 직무에 관하서라면...솔직히 이젠 그렇게 애정하나? 싶긴합니다....아무튼 제 직무를 변경해도 괜찮을지....고민입니다. 전문대 폴리텍은......고려는 했는데 현실적으로 어떻게 할지 충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1.25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일치학교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먼저, 스스로를 그렇게까지 깎아내릴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고민하고 움직이려는 것 자체가 이미 방향 전환의 시작이에요. 현실적으로 보면 친척분이 제안한 제조업 중소기업에서 영업+기술을 배우는 경험은 ‘도망’이 아니라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지방대·비이공 전공이라는 꼬리표는 첫 회사에서만 상대적으로 크게 보이고, 이후엔 무슨 일을 했고 어떤 성과를 냈는지가 훨씬 중요해집니다. 기술영업·현장 대응·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제대로 배우면 중견 이직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배운다”가 말뿐인지, 직무 내용·교육·업무 범위는 반드시 확인하세요. 전공 미련이 크지 않다면 억지로 붙잡기보다, 현실적인 경험 쌓기 → 이직 전략이 지금 상황에선 가장 덜 위험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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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떻게하나요작성자2026.01.26
답변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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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떻게하나요작성자2026.01.25
답변 고맙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 채택바랍니다^^ ❌ 문과·지방대·중소 제조 = 치명적 불이익 → 아님 ⭕ 직무가 더 중요: 영업·기술·품질·생산관리면 이직 충분히 가능 단순생산만 아니면 커리어 막히지 않음 초반엔 **회사 간판보다 ‘무슨 일 했는지’**가 전부 👉 추천 1️⃣ 중소라도 기술/영업/관리 직무로 경험 확보 2️⃣ 2~3년 후 중견 이상 이직 3️⃣ 자격증·폴리텍은 직무 전환용으로만 선택 결론: 지금 선택이 평생 안 묶입니다. 첫 단추만 직무 중심으로 끼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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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떻게하나요작성자2026.01.25
답변 감사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학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실내건축 직무에 대한 선호도, 열정이 저하된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본인께서 제조업 분야에서 영업, 기술 직무를 희망할 경우 해당 분야에서 경력사항을 쌓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비록 본인의 학벌, 전공 등이 향후 이직을 시도할 경우 불리한 요소로 작용할 수는 있겠으나,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서는 정량적인 스펙보다도 현업 경력사항을 보다 중요시하는 것이 트렌드이므로 제조업 분야 영업, 기술 직무에 승부를 보시고자 할 경우에는 최소 2년 이상의 경력을 내실있게 갖추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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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떻게하나요작성자2026.01.26
답변 감사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일단, 영업은 전공 무관이라. 불이익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술은 1~3년은 죽었다고 생각하시고, 재직하시면서 관련 자격증 취득하시고, 폴리텍도 좋겠지만, 4년제 학사학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주말/야간/특수 대학원 등을 통해 기술 쪽으로 석사 학위를 받는게 훨씬 났을 겁니다. 그 정도 하시면 향후 상승 이직을 하는데 있어서 불이익은 없을 겁니다. 이런 말이 있죠. 자전거를 타는데 있어서 어떤 것 보다 중요한게 엔진(사람) 이다. 즉, 방법은 많습니다. 그런데 멘티님 자체에 대해서 자기 객관화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몇년은 죽었다고 생각하시고, 평일 퇴근 후 부족한 스펙들을 채우시고, 주말에도 공부 및 스펙을 채워야 하는 일상을 몇년을 하셔야 됩니다. 그렇게 하더라도 남들보다 우위에 있는 건 아니죠. 겨우, 동일한 출발선에 위치를 하는 정도를 가지게 될 겁니다. 고등학교 때 남들 만큼 공부를 잘 하시는 것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대학교 때 남들만큼 스펙을 채우신 것도 아니죠. 남들은 그 스펙을 채우고, 일을 하면서도 경력 및 스펙을 더 채울테니깐요. 멘티님은 늦은만큼 더 고생을 하면서 채워나가야 하는데. 그 정도의 독한 마음을 먹을 수 있었던 사람이라면 졸업전에 이미 다 이루고, 이런 걱정 자체를 안 하겠죠.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기 객관화가 필요합니다. 정말 내가 독하게 마음먹고, 그렇게 하실 자신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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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떻게하나요작성자2026.01.26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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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pt 면접
학사인데 pt 면접을 하게됐습니다. 경험을 가지고 직무역량을 보여야할텐데, 이력서나 자소서에 기재되지 않은 경험을 넣어도 될까요? 더 직무에 핏한 경험이 있다는 걸 깨달아서요ㅜㅜ 면접에서 공격이 들어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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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제 동기가 제가 지원한 기업 면접에서 '왜 하이닉스, 삼성전자에 안 가고 우리 회사에 지원했나요?'라는 질문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간단히 생각 중인데, 솔직한 마음은 기업 유튜브 영상 속 팀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인상적이었고, 제가 생각하기로는 산업 전망도 매우 좋은 것 같아서 삼성/하이닉스보다도 이런 성장 잠재력 있는 곳에서 일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AI한테 물어보니까 이런 내용보다는 제 역량/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중점으로 답변하라고 하더라구요.. 어느 수준으로 준비해야 면접관분들이 만족하실지 잘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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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졸업유예생이라서 8월 졸업 예정자인데 2월 졸업예정자/ 기졸업자 풀타임 근무자 체험형 인턴에 지원 후 붙었습니다. 서류에는 2월 졸업예정이라고 표기된 상태고, 저는 면접시에 (인사팀 아님) 8월 졸업 예정인 유예자라고 말씀드렸고, 근무에는 별지장은 없습니다. 현재 최종합격후 증빙서류 제출기간인데 걱정되는 것이 졸업시점입니다. 일단 공고 자체에 명시되어 있는 조건에 제가 해당이 맞는지, 서류 제출 당시에 2월 졸업예정이라고 표시된것이 입사 취소로 갈 영향이 있는지 걱정입니다. 일단 증빙서류 자체는 성적표, 등본, 경력증명서 등입니다... 인사팀에 따로 연락을 드리진 않은 상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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